천주교마산교구 사회복지시설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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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3 21:20

아직은...

조회 수 826 댓글 1

아직은 혼자서만 놀고 있는 홈페이지가 될 수밖에 없는 처지입니다.

사실 홈페이지에 대한 지식이 그리 깊은 건 아니라서 일단은 꾸며지면 좋겠다는 생각만 했는데

막상 생기고 나니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기도 합니다.

홈페이지를 만들어 주신 분은 큰 노력을 기울여서 만들어 주셨는데

아직까지도 준비하고 정리해야 될 부분들이 많이 남아 있어서 우선은 그것부터 진행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행사일정 아래 쪽에는 사회복지사의 기도나 다짐 같은 부분이 들어가야 할 것 같고

분과게시판이 질서 정연하게 자리를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포맷이라면 사진게시판은 좀 더 아래로 내리는 게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각 사회복지시설들의 직원들이 들어오게 될 텐데

회원가입을 하게 되면 비고란을 만들어서 어느 시설 소속인지를 명확하게 밝힐 수 있도록 하고

그래서 제가 등업을 하게 되면 그제서야 글을 쓰는 권한이 주어지도록 해야겠습니다.

지금은 그 정도로 바꾸면 되겠지요^^

  • ?
    관리자 2014.03.14 02:36

    잘 알겠습니다.
    현재의 레이아웃은 언제든 변형가능합니다.
    아직 기도문이라든가 좀더 디테일한 자료가 없는관계로
    뼈대만 만들었다고 생각하십시오.
    회원부분은 가입시 자기소개로,,,아님 소속으로 만들지 생각중입니다.
    어차피 회원대부분이 복지시설직원일테니까요
    레이아웃은 일단 현재의 구성으로 몇가지 다른 포멧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기도문" 이곳에 올려주시면 정리하겠습니다